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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26 주택연금 신청부터 수령까지 완벽 가이드

    주택연금, 신청만 하면 평생 매달 연금을 받을 수 있는데 자격조건을 몰라 놓치는 분들이 많습니다. 2026년 기준 만 55세 이상이면 신청 가능하며, 집 한 채만 있어도 최대 월 300만원 이상 수령할 수 있습니다. 지금 바로 5분 투자로 평생 안정적인 노후 소득을 확보하세요.



     

     



     

    2026 주택연금 신청 자격

    주택연금 신청을 위해서는 부부 중 1명이 만 55세 이상이어야 하며, 부부 기준 공시가격 12억 원 이하 주택 1채를 보유해야 합니다. 다주택자도 합산 공시가격이 12억 원 이하면 가능하며, 실거주 요건은 없어 전세를 주거나 비어있어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. 대출이 있는 주택도 가능하지만 주택연금 가입 시 우선 상환해야 합니다.

    요약: 만 55세 이상, 12억원 이하 주택 보유자면 누구나 신청 가능

    수령액 계산방법

    주택 가격별 월 수령액

    3억 원 주택 기준 만 65세 부부가 종신지급방식으로 선택하면 월 약 82만 원, 5억 원 주택은 월 137만 원, 9억 원 주택은 월 246만 원을 평생 받을 수 있습니다. 나이가 많을수록, 주택가격이 높을수록 월 수령액이 증가합니다.

    지급방식 3가지 선택

    종신지급방식은 평생 동일한 금액을 받는 가장 기본적인 방식이며, 종신혼합방식은 초기 10년간 더 많이 받고 이후 줄어드는 방식, 대출상환방식은 기존 주택담보대출을 상환하면서 연금을 받는 방식입니다. 본인의 재정상황에 맞춰 선택할 수 있습니다.

    우대형 주택연금 혜택

    1 주택 실거주자, 저소득층, 기초수급자는 우대형으로 신청 시 일반형보다 월 수령액이 최대 20% 더 많습니다. 부부 합산 소득이 낮을수록 더 많은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하세요.

    요약: 주택가격과 나이에 따라 월 80만~300만원, 우대형은 최대 20% 추가 지급

    3단계 신청방법

    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신청 후 가까운 은행 지점(우리·KB·신한·NH농협·IBK기업은행)을 방문하여 정식 신청합니다. 신청 후 약 2~3주 이내 주택 감정평가가 이루어지며, 담보설정 완료 후 다음 달부터 매달 25일 연금이 지급됩니다. 신청부터 첫 수령까지 평균 1개월 정도 소요되므로 여유 있게 준비하세요.

    요약: 온라인 사전신청 → 은행 방문 → 감정평가 → 다음달부터 수령

    꼭 챙겨야 할 서류

    신청 시 필요한 서류를 미리 준비하면 처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. 아래 서류는 필수이므로 반드시 준비하세요.

    • 신분증(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), 주민등록등본(배우자 포함 3개월 이내 발급)
    • 등기권리증 또는 등기부등본, 건축물대장(주택 소유 확인용)
    • 인감증명서 2통(본인 및 배우자), 가족관계증명서(부부 확인용)
    • 기존 주택담보대출이 있는 경우 대출 잔액증명서
    • 소득증빙 서류(우대형 신청 시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)
    요약: 신분증, 등기서류, 인감증명서, 가족관계증명서는 필수 준비

    나이별 수령액 비교표

    아래 표는 5억 원 주택 기준으로 나이에 따른 월 수령액을 비교한 것입니다. 나이가 많을수록 월 수령액이 높아지지만, 조기 가입 시 더 오랜 기간 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.

    가입 나이 월 수령액(종신) 20년 총 수령액
    만 55세 약 99만원 약 2억 3,760만원
    만 60세 약 115만원 약 2억 7,600만원
    만 65세 약 137만원 약 3억 2,880만원
    만 70세 약 168만원 약 4억 320만원
    요약: 5억원 주택 기준, 만 65세 가입 시 월 137만원 평생 수령 가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