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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기지원카드, 신청만 하면 최대 500만원 지원받을 수 있는데 모르고 계신가요? 폐업·실직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한 정부 지원제도지만, 신청방법을 몰라 놓치는 분들이 많습니다. 지금 바로 5분만 투자하면 재기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.
재기지원카드 신청자격 완벽정리
재기지원카드는 폐업일로부터 5년 이내의 소상공인 또는 실직 후 2년 이내 근로자가 신청 가능합니다. 신용등급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으며,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연령 상한 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. 단, 기존에 다른 정부 재기지원 프로그램을 받은 경우 3년 경과 후 재신청이 가능합니다.
5분 완성 온라인 신청방법
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 접속
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(www.semas.or.kr) 접속 후 '재기지원' 메뉴에서 '재기지원카드' 클릭합니다. 회원가입 없이 공동인증서 또는 간편 인증으로 본인확인 후 바로 신청 가능합니다.
필수서류 업로드 및 정보입력
폐업사실증명원 또는 퇴직증명서를 PDF 파일로 업로드하고, 재기희망업종과 교육과정을 선택합니다. 본인 명의 휴대폰 번호와 수령 주소를 정확히 입력해야 카드 발급이 지연되지 않습니다.
심사 후 카드 수령
신청 후 7~10일 이내 심사 결과가 문자로 발송되며, 승인 시 등기우편으로 실물카드가 발송됩니다. 카드 수령 후 즉시 활성화하여 교육비, 컨설팅비, 임차료 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.
최대 500만 원 지원혜택 받는 법
재기지원카드로 받을 수 있는 혜택은 최대 500만 원입니다. 재기교육 과정 수강료 최대 100만 원, 기술·법률·회계 컨설팅비 최대 200만 원, 사무실·매장 임차료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. 교육은 소진공 지정 기관에서만 인정되며, 컨설팅은 사전 승인받은 업체를 이용해야 합니다. 임차료는 월 50만 원 한도로 최대 4개월까지 지원되므로, 재기 준비기간 동안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. 카드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2년이므로, 계획적으로 사용하면 전액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.
신청 시 실수하면 탈락하는 함정
재기지원카드 신청 시 흔히 발생하는 실수를 미리 알고 피해야 승인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. 다음 사항들을 반드시 확인하세요.
- 폐업일 또는 퇴직일을 정확히 확인하지 않고 신청 - 기간이 지나면 무조건 탈락하므로 증명서 발급일 기준 재확인 필수
- 미지정 교육기관이나 컨설팅 업체 이용 후 사후청구 - 소진공 사전 승인된 기관만 인정되므로 반드시 사전확인 필요
- 타인 명의 카드 사용이나 현금 전환 시도 - 부정사용 적발 시 카드 즉시 회수되고 향후 재신청 불가능
- 카드 유효기간 만료 전 미사용 금액 소멸 - 2년 유효기간 내 계획적으로 사용하지 않으면 남은 금액 자동 소멸
재기지원카드 지원항목별 한도표
재기지원카드는 용도별로 지원 한도가 다르게 설정되어 있습니다. 아래 표를 참고하여 본인에게 필요한 항목을 우선순위로 계획하시면 효율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.
| 지원항목 | 최대 지원금액 | 지원조건 |
|---|---|---|
| 재기교육비 | 100만원 | 소진공 지정 교육기관 |
| 컨설팅비 | 200만원 | 사전승인 받은 전문업체 |
| 임차료 | 200만원 | 월 50만원 한도, 4개월 |
| 총 지원금액 | 500만원 | 2년 유효기간 내 사용 |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