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러닝으로 건강도 챙기고 통장 잔고까지 늘릴 수 있다면? 2026년 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의 런테크 금융 서비스가 업그레이드되면서 최대 연 30만원 이상의 실질 혜택이 가능해졌습니다. 매일 달리기만 해도 자동으로 적립되고, 목표 달성 시 추가 보너스까지 받을 수 있는데 아직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. 지금 바로 가입하면 신규 가입자 특별 혜택도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.
신한·KB 론테크 가입방법
신한 '쏠런(SOL런)'과 KB '리브메이트 런'은 각 은행 모바일 앱에서 5분 내 가입이 가능합니다. 신한은행 고객은 쏠(SOL) 앱에서 생활 메뉴 내 '쏠런' 서비스를 활성화하고, KB 고객은 리브메이트 앱 다운로드 후 런 서비스에 동의하면 즉시 이용 시작됩니다. 별도 수수료나 유지비용 없이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,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.
혜택 받는 3단계 방법
1단계: 일일 걸음 수 적립
신한 쏠전은 하루 5,000보 이상 걸으면 100원~500원이 자동 적립되며, KB 리브메이트는 3,000보부터 포인트가 쌓입니다. 스마트폰의 헬스 앱과 자동 연동되어 별도 인증 없이 자동으로 카운트되며, 매일 자정 기준으로 적립금이 반영됩니다.
2단계: 주간 챌린지 참여
주 5일 이상 목표 달성 시 보너스 적립금이 지급됩니다. 신한은 주간 미션 성공 시 최대 3,000원, KB는 주간 랭킹 상위권 진입 시 최대 5,000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합니다. 매주 월요일 0시에 새로운 챌린지가 시작되며, 일요일 23시 59분까지가 한 주 단위입니다.
3단계: 제휴 혜택 활용
적립된 포인트로 스타벅스, 편의점 상품권 구매가 가능하며, 신한은 자사 예적금 금리 우대(최대 연 0.3% p), KB는 카드 청구할인(월 최대 5,000원)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. 포인트 유효기간은 적립일로부터 2년이며, 앱 내 '혜택존'에서 실시간으로 사용 가능한 쿠폰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두 은행 론테크 비교
신한 쏠전은 금융상품 연계 혜택이 강력하고, KB 리브메이트는 즉시 사용 가능한 포인트 적립이 많습니다. 신한은 걸음 수 기준이 높지만(5,000보) 예적금 금리 우대가 가능해 목돈 마련에 유리하고, KB는 낮은 기준(3,000보)으로 시작할 수 있어 초보 러너에게 적합합니다. 두 서비스 모두 가입 후 첫 달에는 신규 가입 보너스로 5,000원 상당의 추가 포인트를 제공하므로, 본인의 평균 걸음 수와 주 이용 금융상품에 따라 선택하면 됩니다.
놓치면 손해 보는 꿀팁
론테크 서비스를 최대한 활용하려면 몇 가지 전략이 필요합니다. 매일 같은 시간대에 걷기를 실천하면 루틴이 형성되어 목표 달성률이 80% 이상 높아지며, 주말에 미리 걸음 수를 채워두면 주간 챌린지 성공 확률이 올라갑니다. 또한 가족과 함께 그룹 챌린지에 참여하면 추가 보너스 포인트(최대 1,000원)를 받을 수 있습니다.
- 스마트폰 배터리 절약 모드 OFF: 헬스 앱 백그라운드 작동이 멈추면 걸음 수가 누락될 수 있으므로 설정에서 해당 앱의 배터리 최적화를 해제하세요
- 매월 1일 출석체크: 월초 첫 로그인 시 추가 포인트(500원~1,000원) 지급 이벤트가 항상 진행되니 캘린더에 알림 설정 필수
- 걸음 수 미달 시 대처법: 목표 달성이 어려운 날은 실내 러닝머신이나 제자리 걷기도 인정되므로, 잠들기 전 10분만 투자해도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
신한 vs KB 혜택 비교표
두 은행의 론테크 서비스를 항목별로 비교하면 본인에게 맞는 서비스를 선택하기 쉽습니다. 평균 일일 걸음 수와 주로 사용하는 금융상품을 고려하여 선택하세요.
| 비교 항목 | 신한 쏠런 | KB 리브메이트 런 |
|---|---|---|
| 최소 걸음 수 | 5,000보 | 3,000보 |
| 일일 적립금 | 100원~500원 | 50원~300원 |
| 주간 보너스 | 최대 3,000원 | 최대 5,000원 |
| 특별 혜택 | 예적금 금리우대 0.3%p | 카드 청구할인 월 5,000원 |
| 신규가입 보너스 | 5,000원 포인트 | 5,000원 포인트 |
| 포인트 유효기간 | 2년 | 2년 |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