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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교통비 반값 시대, 모두의 카드로 얼마나 절약될까?

    2026년부터 교통비가 대폭 줄어든다는 소식, 알고 계시나요? 모두의 카드 도입과 인천대교 통행료 63% 인하로 연간 수십만원까지 절약할 수 있습니다. 지금 바로 혜택 받는 방법을 확인하세요!



     

     

     



     

    모두의 카드 신청방법

    모두의 카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신청 가능합니다. 온라인의 경우 한국교통카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2026년 2월 1일부터 신청 접수가 시작되며, 전국 지하철역과 주요 버스터미널에서도 현장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. 발급 수수료는 무료이며, 신청 후 즉시 사용 가능합니다.

    요약: 온라인 또는 지하철역에서 2월 1일부터 무료 발급 가능

    3분 완성 온라인 신청

    1단계: 본인인증 완료

    휴대폰 또는 공동인증서를 이용해 본인인증을 진행합니다. 미성년자의 경우 법정대리인 동의가 필요합니다.

    2단계: 개인정보 입력

    이름, 주소, 연락처를 정확히 입력하고 카드 배송지를 선택합니다. 카드는 신청 후 5-7일 이내 무료 배송됩니다.

    3단계: 충전금액 설정

    초기 충전금액을 1만 원부터 10만 원까지 설정할 수 있으며, 자동충전 기능도 함께 신청 가능합니다.

    요약: 본인인증 → 정보입력 → 충전설정 순으로 3분 완료

    최대 절약 혜택 총정리

    모두의 카드 사용 시 전국 대중교통 요금 10% 할인, 인천대교 통행료는 기존 5,500원에서 2,000원으로 63% 인하됩니다. 한 달 교통비 20만 원 사용 시 연간 24만 원을 절약할 수 있으며, 인천대교를 주 2회 이용하면 추가로 연간 36만 원이 절약됩니다. 카드 간 환승할인도 기존보다 20% 추가 할인되어 총 절약액은 연간 최대 60만 원까지 가능합니다.

    요약: 대중교통 10% 할인 + 인천대교 63% 인하로 연간 최대 60만원 절약

    놓치면 손해인 주의사항

    모두의 카드 혜택을 100% 받으려면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들이 있습니다. 특히 기존 교통카드와의 중복 등록이나 잘못된 정보 입력은 혜택 적용에서 제외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.

    • 기존 교통카드는 사용 정지 후 모두의 카드로 완전 이전 필요
    • 신청 시 주소지가 틀리면 카드 배송 지연 및 혜택 제외 가능
    • 인천대교 할인은 사전 등록된 차량번호에만 적용 (온라인 등록 필수)
    • 분실 시 재발급 수수료 2,500원 발생하니 분실 방지 필수
    요약: 기존 카드 정지, 정확한 정보 입력, 차량번호 사전 등록 필수

    교통비 절약액 한눈에

    월 교통비 사용액과 인천대교 이용 빈도에 따른 연간 절약액을 확인해 보세요. 본인의 교통 패턴에 맞는 예상 절약액을 미리 계산할 수 있습니다.

    월 교통비 인천대교 이용 연간 절약액
    10만원 미이용 12만원
    15만원 주 1회 36만원
    20만원 주 2회 60만원
    25만원 주 3회 이상 84만원
    요약: 교통비가 많고 인천대교 자주 이용할수록 절약액 대폭 증가